AWS RDS Proxy 설정 Lambda 연결 풀링 — 87 vs 1000 문제 해결
Lambda 동시 실행 1000개와 PostgreSQL max_connections 87이 만나는 지점에서 'too many connections' 에러가 시작된다. RDS Proxy의 설정 방법, 연결 핀닝이라는 의외의 함정, 그리고 vCPU 시간당 과금의 실체를 본다.
Lambda 동시 실행 1000개와 PostgreSQL max_connections 87이 만나는 지점에서 'too many connections' 에러가 시작된다. RDS Proxy의 설정 방법, 연결 핀닝이라는 의외의 함정, 그리고 vCPU 시간당 과금의 실체를 본다.
캘리포니아 게임 종료 패치 의무화는 SaaS 전반에 영향을 준다. 환불 처리와 EOL 패치 설계를 실무 관점에서 본다.
2년 만에 다시 만진 AWS의 3개월 기록이다. RDS Performance Insights는 빛났고 NAT Gateway 청구서는 폭탄이었다. 떠난 이유가 왜 더 명확해졌는지 정리해본다.
Cisco의 4천 명 감원은 매출 부진이 아니라 AI 전환 비용 마련을 위한 자본 재배치다. 엔지니어 관점에서 이 신호를 어떻게 해석하고 우리 팀에 어떻게 반영해야 하는지 단계별로 본다.
GCP에서 AWS로 옮긴 뒤 3개월 만에 짐을 다시 쌌다. 청구서가 두 배 넘게 찍히기까지의 시간순 기록과, 떠나기 전에 했어야 할 것들을 적어둔다.
Nvidia가 OpenAI, CoreWeave, 각국 sovereign AI에 쏟아붓는 투자 발표가 잇따른다. 막상 GPU 한 장 빌리려 보면 가격은 그대로다. 네 가지 채널로 무엇이 실제로 돌아오고 무엇이 증발하는지 비교한다.
Intel 복귀가 AI 워크로드에서 실제로 의미 있는지 코드로 확인한 기록. Gaudi 3, llama.cpp SYCL, 18A 노드를 2026년 5월 시점에서 본다.
단일 노드 ElastiCache로 버티다 메모리 한계를 만났다. 클러스터 모드 ON으로 전환하면서 샤드 슬롯, 키 해시태그, Failover 검증까지 거쳐온 3개월을 시간순으로 풀어본다. 처음부터 클러스터 모드로 갔어야 했다는 결론이다.
node_modules 설치 2분, Docker 빌드 4분. PR마다 9분씩 기다리는 게 지겨워서 캐시 전략 세 개를 직접 비교했다. 무엇을 언제 쓰는지 판단 기준을 정리한다.
DynamoDB TTL 설정의 진짜 가치는 비용보다 운영 부담 제거에 있다. 자동 삭제 메커니즘과 실수하기 쉬운 함정 네 가지를 정리한 TIL 노트.
GitHub Actions 비용 절감을 위해 GitHub-hosted, self-hosted EC2, third-party 세 옵션을 두고 손익을 계산했다. 무엇을 기준으로 비교했고, 어디서 의외의 함정이 나왔는지 풀어본다.
프론트엔드에서 백엔드로 넘어온 지 2년. Redis OOM 에러를 만나고서야 maxmemory-policy를 제대로 본다. LRU와 LFU, allkeys와 volatile의 차이를 INFO 명령으로 직접 확인한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