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mir Secret Sharing으로 AWS 루트 키 5명 분산 3명 복원하기
AWS 루트 키를 한 사람에게 맡기지 않고 5명에게 쪼개 나눠준 뒤 3명이 모이면 복원하는 구조다. ssss CLI 실패담부터 SLIP-39로 갈아탄 경로까지 풀어본다.
AWS 루트 키를 한 사람에게 맡기지 않고 5명에게 쪼개 나눠준 뒤 3명이 모이면 복원하는 구조다. ssss CLI 실패담부터 SLIP-39로 갈아탄 경로까지 풀어본다.
$48,000짜리 온프렘 GPU 서버. AWS로 같은 워크로드 돌리면 월 $21,600이라 2.2개월이면 본전이라 생각했다. 실제로는 14개월 걸렸다. 이유를 풀어본다.
정부 보안 기관도 GitHub에 클라우드 키를 올렸다. 5명 팀이 3개월간 secrets 관리 체계를 만들면서 마주친 시행착오와 우회 사건, 6개월 운영 결과를 시간순으로 정리한다.
2년 만에 다시 만진 AWS의 3개월 기록이다. RDS Performance Insights는 빛났고 NAT Gateway 청구서는 폭탄이었다. 떠난 이유가 왜 더 명확해졌는지 정리해본다.
GCP에서 AWS로 옮긴 뒤 3개월 만에 짐을 다시 쌌다. 청구서가 두 배 넘게 찍히기까지의 시간순 기록과, 떠나기 전에 했어야 할 것들을 적어둔다.
reCAPTCHA 다음 세대로 묶인 Google Cloud Fraud Defense는 단순 캡차가 아니라 계정 보호와 부정 결제 차단까지 포함한 묶음이다. Cloudflare, AWS와 어떻게 다른지 항목별로 본다.
node_modules 설치 2분, Docker 빌드 4분. PR마다 9분씩 기다리는 게 지겨워서 캐시 전략 세 개를 직접 비교했다. 무엇을 언제 쓰는지 판단 기준을 정리한다.
프론트엔드에서 백엔드로 넘어온 지 2년. Redis OOM 에러를 만나고서야 maxmemory-policy를 제대로 본다. LRU와 LFU, allkeys와 volatile의 차이를 INFO 명령으로 직접 확인한 기록이다.
Google의 $40B Anthropic 투자 보도가 나왔다. 현금이 아니라 컴퓨트 크레딧이 함께 묶이는 구조라, Vertex AI Claude를 운영하는 팀 입장에서 락인 비용이 단순 SDK 교체보다 훨씬 무겁다.
TTL 만료 직후 DB에 요청이 몰리는 Thundering Herd를 막는 제일 싼 방법은 jitter 한 줄이다. Redis와 CDN 양쪽에서 적용한 코드와 전후 수치를 메모 형태로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