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inx 로드밸런싱 설정 TIL — upstream 알고리즘과 헬스체크의 함정
Round Robin, IP Hash, Least Connections 셋 중 뭘 골라야 하는지와 nginx 오픈소스판 헬스체크가 왜 기대만큼 안 도는지 정리한다.
Round Robin, IP Hash, Least Connections 셋 중 뭘 골라야 하는지와 nginx 오픈소스판 헬스체크가 왜 기대만큼 안 도는지 정리한다.
FastAPI 앱을 systemd 서비스로 올리다가 status=203/EXEC를 두 시간 본 기록이다. unit 파일 절대 경로, Restart 옵션, journalctl 필터, 부팅 시 자동 실행 설정까지 Ubuntu 22.04 기준으로 한 번에 정리했다.
운영 서버에서 자주 쓰는 linux 서버 관리 명령어 40개를 영역별로 정리한 치트시트다. 외울 필요는 없고, 어디에 어떤 명령어가 있는지만 알면 충분하다.
docker compose 서버 배포는 작다고 무시할 게 아니다. Nginx 리버스 프록시, 환경변수 분리, 무중단 배포까지 작은 팀에 필요한 모든 게 한 파일 안에 들어간다.
GitHub Actions 캐시 최적화는 CI 비용을 가장 빠르게 깎는 수단이다. actions/cache 동작 원리부터 Docker layer 캐싱, 키 설계와 10GB 한도 운영까지 신입한테 설명하듯 풀어본다.
쿠버네티스 Ingress Nginx 설정을 단순 설치만 하고 끝내면 운영 들어가서 반드시 한 번은 터진다. TLS, 라우팅, Rate Limit, Canary까지 실제 부딪힌 에러와 해결을 정리한다.
EKS 위에 GitHub Actions ARC를 올려 ephemeral 러너로 운영한 3개월의 기록이다. 비용은 EC2 self-hosted 대비 절반 이하로 떨어졌고, 그 과정에서 만난 함정과 판단 기준을 시간순으로 풀었다.
kubectl apply 스크립트를 ArgoCD GitOps로 전환하면서 겪은 일들을 정리했다. Helm Chart 연동, 자동 동기화 설정, 롤백 전략까지 Kubernetes 배포 자동화의 실전 구성 기록이다.
프론트엔드에서 백엔드로 넘어오고 나서 처음 맡은 컨테이너 보안 스캔 자동화. Trivy를 GitHub Actions에 붙이면서 겪은 시행착오와 최종 설정을 시간순으로 풀어본다.
Prometheus alerting rules 작성부터 Alertmanager Slack 웹훅 연동, group_wait·repeat_interval 튜닝, 라벨 기반 온콜 라우팅까지. 설정 파일 전문과 실제 에러 메시지 기반 트러블슈팅을 포함한다.
수동 배포 3개월 차에 터진 사고를 계기로 GitHub Actions CI/CD를 구축한 과정이다. YAML 문법 에러, 시크릿 설정 실수, Docker 빌드 캐시까지 실전에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법을 기록했다.
GitHub Actions 무료 러너가 느려서 EC2에 자체 호스팅 러너를 구축했다. 월 $380이던 비용이 $95까지 내려간 과정과, 그 사이에 겪은 offline 장애, 디스크 풀, idle 과금 문제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