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gres 워크플로우 엔진 구축, Temporal 없이 내구성 잡는 법
Temporal 붙이기 전에 Postgres로 어디까지 되는지 궁금해서 직접 짜봤다. SKIP LOCKED 한 줄이 절반 이상을 해결해줬고, 나머지는 트랜잭션 경계를 잘 긋는 문제였다.
Temporal 붙이기 전에 Postgres로 어디까지 되는지 궁금해서 직접 짜봤다. SKIP LOCKED 한 줄이 절반 이상을 해결해줬고, 나머지는 트랜잭션 경계를 잘 긋는 문제였다.
ClickUp 레이오프 보도 이후 업무 SaaS 시장 전반의 흔들림이 다시 부각된다. 협업툴 4종을 안정성·AI 통합·락인 비용 기준으로 비교했다.
Microsoft가 MS-DOS 1.25, 2.0, 4.0 소스를 GitHub에 푼 흐름을 짚는다. 직접 받아서 Claude로 어셈블리를 읽고 빌드까지 시도한 기록과, 신입한테 권하는 학습 순서를 같이 정리했다.
다들 비밀번호 관리자는 1Password가 정답이라고 한다. 그런데 Bitwarden을 1년 넘게 굴려보면 그 통념이 흔들린다. 조용히 바뀌어온 것들을 짚어본다.
캘리포니아 게임 종료 패치 의무화는 SaaS 전반에 영향을 준다. 환불 처리와 EOL 패치 설계를 실무 관점에서 본다.
Wine은 왜 느렸고 ntsync는 어떻게 그 한계를 깼는가. Windows 동기화 프리미티브가 Linux 커널 드라이버로 들어간 사건을 코드 레벨에서 본다.
Intel 복귀가 AI 워크로드에서 실제로 의미 있는지 코드로 확인한 기록. Gaudi 3, llama.cpp SYCL, 18A 노드를 2026년 5월 시점에서 본다.
Valve가 Steam Controller CAD를 공개했다. 백엔드 개발자가 3개월간 직접 복각해본 기록이다. 톨러런스, BOM, 펌웨어까지 막혔던 구간을 시간순으로 풀어본다.
밈주식이 M&A까지 시도한다는 보도에 시장이 한 번 출렁였다. 이런 뉴스를 늦지 않게 잡아내는 Claude API + MCP 모니터를 짜봤다.
Mercedes의 물리 버튼 복귀 발표를 계기로 자동차 UX의 지난 10년을 다시 본다. 인지 부하 데이터와 개발 도구의 단축키 회귀가 같은 방향을 가리킨다.
같은 O(log n)인데 std::lower_bound와 Eytzinger layout 사이에 두 배 차이가 나는 이유는 메모리 접근 패턴이었다. Khuong & Morin 논문과 HN 토론을 따라가며 실측 가능한 지점만 추렸다.
리더십 교체가 거론되는 시점에 Swift 개발자가 봐야 하는 건 하드웨어 로드맵이 아니라 거버넌스와 표준 라이브러리 우선순위다. Claude와 MCP를 붙여 Swift Evolution 변경을 자동 분류해본 12주 기록을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