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AI 수출 규제 1년 후, 아시아 LLM 생태계가 더 빨라진 이유
2026년 1~6월 아시아 LLM 신모델 13종, 미국 5종. 수출 규제가 오히려 자체 개발 속도를 끌어올린 흐름으로 보인다.
2026년 1~6월 아시아 LLM 신모델 13종, 미국 5종. 수출 규제가 오히려 자체 개발 속도를 끌어올린 흐름으로 보인다.
1,000배라는 숫자가 자극적이라 출처와 조건을 따라가 봤다. 특정 조건에서는 가능, 일반화는 무리다. TIL 메모.
OpenAI의 첫 자체 칩 발표가 Nvidia 시대의 종말처럼 회자된다. 칩이 실제로 어디까지 대체하는지, CUDA 생태계가 왜 발목을 잡는지 짚어본다.
Elasticsearch를 3개월 운영하다가 마주친 Elastic의 Deductive AI 인수 뉴스. 검색 엔진이 AI 추론을 붙이는 이유와 그게 운영자한테 무슨 의미인지 시간순으로 회고한다.
ChatGPT 점유율 50% 붕괴는 단순 통계 이슈가 아니다. LLM API 시장의 가격과 품질 균형이 바뀌고 있다는 신호다. 백엔드 전환 2년차 시각에서 본 모델 다변화의 실용적 판단 기준을 짚어본다.
Opendoor의 인도 인력 축소 보도를 기점으로 AI 아웃소싱이라는 흐름을 들여다본다. 어디까지가 LLM 코딩 에이전트의 영역이고 어디서부터는 여전히 사람이 필요한지, 비용 구조와 함께 따져본다.
독일 법원이 Google AI Overviews의 책임을 인정했다는 보도 이후, 진행 중이던 콘텐츠 검수 파이프라인 검토 방향이 꺾였다. 3개월의 시행착오를 시간순으로 정리한 회고다.
리더가 만든 새 회사가 무조건 미래라는 말은 실무 비용을 무시한다. 18개월 동안 LLM 프로바이더를 두 번 갈아탄 결과, 모델 성능 차이보다 마이그레이션 비용이 매번 더 컸다. Murati 복귀와 Anthropic IPO 신호를 어떻게 읽을지 적는다.
OpenAI 핵심 인사가 잇따라 떠난 뒤 처음 들린 복귀 소식. 보도가 사실이라면 의미가 작지 않다. 개발자 입장에서 본 엑소더스의 풍경과 복귀가 시사하는 신호 셋을 짧게 풀어본다.
AI Search 거부권 규제 흐름이 정착되면서 Publisher가 크롤러를 선택적으로 막을 수 있게 됐다. 신입이 입사 첫 주에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robots.txt부터 WAF 룰까지 단계별로 정리했다.
지난 분기 한 팀이 AI 도구 풀세트로 신규 기능 개발을 자동화했다. 한 달은 빨랐다. 두 달째 정산 도메인에서 막혔다. 결국 시니어와 주니어 1명씩 추가 채용했다. 같은 시기 한 스타트업이 $500M을 받고 사람을 뽑는다는 뉴스가 나왔다.
사내 API 게이트웨이에 LLM 에이전트 트래픽이 빠르게 늘었다. 다들 AIO/GEO를 SEO 2.0처럼 다루지만, 진짜 변화의 무게중심은 콘텐츠가 아니라 프로토콜 쪽에 있다. 직접 측정한 인용 빈도와 MCP·llms.txt를 운영하며 본 신호를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