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vy로 컨테이너 이미지 취약점 스캔을 CI/CD에 붙인 3개월 회고
프론트엔드에서 백엔드로 넘어오고 나서 처음 맡은 컨테이너 보안 스캔 자동화. Trivy를 GitHub Actions에 붙이면서 겪은 시행착오와 최종 설정을 시간순으로 풀어본다.
Redis를 캐시로 도입할 때 흔히 저지르는 실수와 Cache-Aside, Write-Through, TTL 설계 기준을 실무 관점에서 정리한다. 캐싱 전략 없이 Redis를 붙이면 오히려 장애 원인이 된다.
프론트엔드에서 백엔드로 넘어오고 나서 처음 맡은 컨테이너 보안 스캔 자동화. Trivy를 GitHub Actions에 붙이면서 겪은 시행착오와 최종 설정을 시간순으로 풀어본다.
REST API 엔드포인트 하나 붙이는 데 Swagger 문서 작성까지 포함해서 30분이 걸렸다. 같은 기능을 MCP 도구로 등록하는 데는 5분이면 됐다. Python mcp 패키지로 서버를 만들고 Claude Desktop에서 자연어로 호출하기까지의 과정이다.
프론트엔드에서 백엔드로 전환한 지 2년. 벡터 검색이 필요해졌을 때 별도 벡터 DB를 붙일지 PostgreSQL pgvector로 해결할지 고민했고, pgvector를 선택한 뒤 겪은 설정·인덱싱·쿼리 최적화 과정을 기록한다.
AI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비교가 필요한 시점이다. LangGraph, AutoGen, CrewAI의 설계 철학 차이를 분석하고, 러닝커브부터 프로덕션 배포까지 실무 기준으로 어떤 프레임워크를 골라야 하는지 정리했다.
Prometheus alerting rules 작성부터 Alertmanager Slack 웹훅 연동, group_wait·repeat_interval 튜닝, 라벨 기반 온콜 라우팅까지. 설정 파일 전문과 실제 에러 메시지 기반 트러블슈팅을 포함한다.
RAG 파이프라인에 벡터DB를 붙여야 하는데 선택지가 너무 많다. Pinecone, Weaviate, pgvector 세 가지를 실제로 써보고 규모별로 어떤 게 맞는지 정리했다. 비용 계산까지 포함.
Cursor, GitHub Copilot, Claude Code를 같은 프로젝트에서 2주씩 돌려본 비교 기록이다. 코드 완성, 리팩토링, 디버깅 등 실무 시나리오별 체감 차이와 비용 대비 효과를 정리했다.
매일 반복하던 엑셀 가공, 메일 발송, 폴더 정리를 Python 스크립트 3개로 대체한 과정이다. openpyxl, smtplib, pathlib 각각의 실전 사용법과 삽질 포인트를 다룬다.
레거시 Flask 서버 40개 엔드포인트를 FastAPI REST API로 전환한 과정이다. JWT 인증 구현, Pydantic 모델 도입, Docker 멀티스테이지 빌드까지 실제 프로젝트에서 겪은 시행착오를 시간순으로 풀었다.
requests로 긁었는데 빈 리스트가 돌아왔다. 알고 보니 JavaScript 렌더링 페이지였다. BeautifulSoup과 Selenium을 실무에서 어떻게 나눠 쓰는지, 삽질 과정과 함께 정리했다.
AI 코딩 도구 세 종류를 같은 프로젝트에 2주씩 투입해봤다. 자동완성 정확도, 에이전트 모드 실용성, 기존 워크플로우 호환성 기준으로 각 도구가 어떤 상황에서 강한지 정리한 기록이다.
LangChain + ChromaDB 조합의 RAG 파이프라인을 OpenAI Assistants API로 교체한 경험이다. 벡터스토어 자동 관리, 파일 검색, 함수 호출까지 실제 코드와 함께 비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