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rora vs RDS 비교 완벽 가이드 — 비용·성능·가용성까지 (2026)
Aurora와 RDS 중 뭘 쓸지 매번 헷갈린다. 비용, 성능, 가용성, 확장성 4가지 기준으로 갈라놓고 어떤 워크로드에 뭘 붙일지 판단 기준을 정리한다.
Aurora와 RDS 중 뭘 쓸지 매번 헷갈린다. 비용, 성능, 가용성, 확장성 4가지 기준으로 갈라놓고 어떤 워크로드에 뭘 붙일지 판단 기준을 정리한다.
Bunny가 DNS를 완전 무료로 풀었다. Cloudflare를 대체할 수 있는지, 같은 기준으로 항목별 비교한 결과를 남긴다.
온디맨드, Savings Plans, 스팟 인스턴스를 워크로드 관점에서 비교한다. 중단 신호 핸들링과 Auto Scaling 연동 설정까지 실제로 쓰는 구성만 정리했다.
1,000배라는 숫자가 자극적이라 출처와 조건을 따라가 봤다. 특정 조건에서는 가능, 일반화는 무리다. TIL 메모.
Cloudflare가 OAuth Provider를 MIT 라이선스로 공개하면서 인증 인프라 선택지가 한 칸 늘었다. Auth0·Keycloak과 어디까지 같고 어디서 갈리는지, 운영 항목 단위로 비교한 분석이다.
Opendoor의 인도 인력 축소 보도를 기점으로 AI 아웃소싱이라는 흐름을 들여다본다. 어디까지가 LLM 코딩 에이전트의 영역이고 어디서부터는 여전히 사람이 필요한지, 비용 구조와 함께 따져본다.
Lovable이 Google Cloud에 사용량 5배를 약속한 다년 계약 뉴스가 화제다. AI 스타트업이면 무조건 다년 commit이 유리하다는 통념을 뜯어보고, 단계별 판단 기준을 실무 관점에서 정리한다.
Nvidia의 200억 달러 not-acqui-hire 거래를 3개월간 추적해 분석한다. 인수가 아닌 라이선스+인재 영입 구조가 왜 빅테크 표준이 되었는지, 칩 스타트업 영역에서 이전 LLM 거래와 무엇이 다른지 정리한다.
동일한 Next.js 앱을 Vercel과 Netlify에 각각 배포해 빌드 시간, 엣지 함수 응답, 무료 플랜 한도를 비교한다. 한국 사용자 입장에서 어떤 워크로드에 어디가 더 잘 맞는지 살핀다.
S3 비용이 한 번 새기 시작하면 잡기 어렵다. Lifecycle, Intelligent-Tiering, 불필요 객체 자동 삭제까지 신입에게 설명하듯 단계별로 정리한 실무 가이드다.
CloudFront 캐시 TTL 설정은 콘솔의 숫자 세 개가 아니라 오리진 헤더와의 협상으로 결정된다. 적중률이 60%대에서 멈춘 이유와 89%까지 끌어올린 정책 조합을 정리한다.
$48,000짜리 온프렘 GPU 서버. AWS로 같은 워크로드 돌리면 월 $21,600이라 2.2개월이면 본전이라 생각했다. 실제로는 14개월 걸렸다. 이유를 풀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