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8n 사용법 설치부터 GitHub·슬랙 자동화까지 (실전 메모)
GitHub Actions로 짜던 알림 자동화를 n8n으로 옮기면서 알게 된 것들을 정리한다. Docker 설치 옵션, Webhook URL 분리, 슬랙 노드 연결까지 직접 돌려본 구성 기준으로 적었다.
GitHub Actions로 짜던 알림 자동화를 n8n으로 옮기면서 알게 된 것들을 정리한다. Docker 설치 옵션, Webhook URL 분리, 슬랙 노드 연결까지 직접 돌려본 구성 기준으로 적었다.
GitHub Actions 캐시 최적화는 CI 비용을 가장 빠르게 깎는 수단이다. actions/cache 동작 원리부터 Docker layer 캐싱, 키 설계와 10GB 한도 운영까지 신입한테 설명하듯 풀어본다.
GitHub Actions의 GITHUB_TOKEN 기본 권한은 의외로 넓다. write-all로 시작해 줄이라는 조언은 사실상 줄이는 시점이 안 온다. 워크플로우와 잡 레벨 권한을 어떻게 나눠야 안전한지 실전 사례로 정리한다.
Fargate는 비싸다는 말이 정설처럼 돈다. ephemeral runner 구조에서는 그 통념이 깨지는 지점이 있다. ECS Fargate 기반 self-hosted runner 설정과 실제 비용을 본다.
GitHub Actions에서 Docker 빌드 캐시 CI를 손봤더니 12분 걸리던 워크플로가 5분 30초로 떨어졌다. type=gha mode=max와 scope 분리만으로 절반 이하가 됐다.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이미지 취약점 스캔 도구 3종을 후보로 놓고 비교했다. 속도, 오탐, CI 통합 난이도를 기준으로 따져본 내용을 모았다.
node_modules 설치 2분, Docker 빌드 4분. PR마다 9분씩 기다리는 게 지겨워서 캐시 전략 세 개를 직접 비교했다. 무엇을 언제 쓰는지 판단 기준을 정리한다.
GitHub Actions OIDC AWS 연동은 워크플로우가 단기 자격증명을 받아 AWS를 다루게 한다. 키 로테이션 알람에서 해방되고 유출 위험을 줄이려는 팀이라면 옮길 만한 가치가 있다.
GitHub Actions 비용 절감을 위해 GitHub-hosted, self-hosted EC2, third-party 세 옵션을 두고 손익을 계산했다. 무엇을 기준으로 비교했고, 어디서 의외의 함정이 나왔는지 풀어본다.
분당 단가는 비슷하다. 하지만 동시성, IAM 통합, 캐시 전략까지 보면 그림이 달라진다. 두 서비스를 같은 자에 놓고 비교한다.
EKS 위에 GitHub Actions ARC를 올려 ephemeral 러너로 운영한 3개월의 기록이다. 비용은 EC2 self-hosted 대비 절반 이하로 떨어졌고, 그 과정에서 만난 함정과 판단 기준을 시간순으로 풀었다.
프론트엔드에서 백엔드로 넘어오고 나서 처음 맡은 컨테이너 보안 스캔 자동화. Trivy를 GitHub Actions에 붙이면서 겪은 시행착오와 최종 설정을 시간순으로 풀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