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다시 써보니 떠난 이유 더 명확함 — 3개월 회고
2년 만에 다시 만진 AWS의 3개월 기록이다. RDS Performance Insights는 빛났고 NAT Gateway 청구서는 폭탄이었다. 떠난 이유가 왜 더 명확해졌는지 정리해본다.
2년 만에 다시 만진 AWS의 3개월 기록이다. RDS Performance Insights는 빛났고 NAT Gateway 청구서는 폭탄이었다. 떠난 이유가 왜 더 명확해졌는지 정리해본다.
GCP에서 AWS로 옮긴 뒤 3개월 만에 짐을 다시 쌌다. 청구서가 두 배 넘게 찍히기까지의 시간순 기록과, 떠나기 전에 했어야 할 것들을 적어둔다.
reCAPTCHA 다음 세대로 묶인 Google Cloud Fraud Defense는 단순 캡차가 아니라 계정 보호와 부정 결제 차단까지 포함한 묶음이다. Cloudflare, AWS와 어떻게 다른지 항목별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