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AI 수출 규제 1년 후, 아시아 LLM 생태계가 더 빨라진 이유
2026년 1~6월 아시아 LLM 신모델 13종, 미국 5종. 수출 규제가 오히려 자체 개발 속도를 끌어올린 흐름으로 보인다.
2026년 1~6월 아시아 LLM 신모델 13종, 미국 5종. 수출 규제가 오히려 자체 개발 속도를 끌어올린 흐름으로 보인다.
EU의 칩 전쟁 반발이 AI 인프라에 어떤 균열을 만드는지 추적했다. AWS Bedrock 멀티 리전 라우팅 코드, 실제 가격·latency 측정값, 그리고 다음에 돌려볼 4개 리전 비교 실험 계획을 정리한 글이다.
Claude API status를 60초마다 폴링하면서 같은 시각의 뉴스 헤드라인 개수를 함께 적었다. 한 달치 보니 두 곡선은 거의 무관했다. 정책 리스크와 기술 리스크를 따로 보는 게 맞다.
AI 회사는 돈을 못 번다는 얘기가 IPO 시즌마다 반복된다. Anthropic도 예외가 아니다. 그런데 Claude API를 매일 결제하면서 단가표를 들여다보면 그림이 좀 다르게 보인다. 통념과 현장 사이의 간극을 짚어본다.
리더가 만든 새 회사가 무조건 미래라는 말은 실무 비용을 무시한다. 18개월 동안 LLM 프로바이더를 두 번 갈아탄 결과, 모델 성능 차이보다 마이그레이션 비용이 매번 더 컸다. Murati 복귀와 Anthropic IPO 신호를 어떻게 읽을지 적는다.
Microsoft가 MS-DOS 1.25, 2.0, 4.0 소스를 GitHub에 푼 흐름을 짚는다. 직접 받아서 Claude로 어셈블리를 읽고 빌드까지 시도한 기록과, 신입한테 권하는 학습 순서를 같이 정리했다.
프론트엔드 할 땐 'API가 좀 느리네' 정도로 끝났던 게, 백엔드 와서는 회사가 컴퓨트에 얼마를 태우는지까지 알아야 했다. xAI 6.4B와 Anthropic 월 1.25B의 차이가 코드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정리한다.
Google의 $40B Anthropic 투자 보도가 나왔다. 현금이 아니라 컴퓨트 크레딧이 함께 묶이는 구조라, Vertex AI Claude를 운영하는 팀 입장에서 락인 비용이 단순 SDK 교체보다 훨씬 무겁다.
Figma 시안을 받아서 코드로 옮기는 반복 작업을 Claude MCP로 자동화한 과정이다. get_design_context, Code Connect, 디자인 역방향 쓰기까지 실무에서 바로 쓸 수 있는 구조를 정리했다.
VentureBeat 보도 이후 OpenAI에서 Anthropic으로의 투자 이동 신호가 포착됐다. 영리 전환 논란, Claude의 기술적 성장, API 비용 구조 차이를 실무 경험 기반으로 짚어본다.
주간 리포트를 자동화하려고 Python으로 AI 에이전트 파이프라인을 처음 만들었다. 한 덩어리 스크립트에서 시작해 작업 분해 → 툴 연동 → 오류 복구 순서로 다시 설계한 과정을 기록한다.
Claude API를 Python에서 처음 연동하면서 겪은 시행착오를 기록했다. .env 파일의 따옴표 하나로 45분을 소모한 인증 에러, 스트리밍 응답에서 만난 AttributeError, 대화 맥락을 유지하는 챗봇 구현까지 실제 코드와 함께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