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en Labs $69M 펀딩: 빌보드 채용 광고가 바이럴 → 시리즈 B 직행
Listen Labs 빌보드 광고가 바이럴된 직후 $69M 펀딩이 떴다. AI 인터뷰 도구의 내부 파이프라인을 흉내내다 막힌 지점을 정리한 TIL이다.
Listen Labs 빌보드 광고가 바이럴된 직후 $69M 펀딩이 떴다. AI 인터뷰 도구의 내부 파이프라인을 흉내내다 막힌 지점을 정리한 TIL이다.
Firecracker microVM은 snapshot 복원으로 200ms 안에 브라우저를 띄운다. EC2 .metal에서만 가능한 이유, 컨테이너 기반 대안과의 실측 비교를 정리했다.
Elasticsearch를 3개월 운영하다가 마주친 Elastic의 Deductive AI 인수 뉴스. 검색 엔진이 AI 추론을 붙이는 이유와 그게 운영자한테 무슨 의미인지 시간순으로 회고한다.
스크린샷 폴더가 자료가 아니라 쓰레기통이 되는 이유부터 짚는다. Pool, Raycast, Spotlight 세 도구로 같은 폴더를 다뤄보고 어디서 차이가 갈리는지 정리한 글이다.
Opendoor의 인도 인력 축소 보도를 기점으로 AI 아웃소싱이라는 흐름을 들여다본다. 어디까지가 LLM 코딩 에이전트의 영역이고 어디서부터는 여전히 사람이 필요한지, 비용 구조와 함께 따져본다.
독일 법원이 Google AI Overviews의 책임을 인정했다는 보도 이후, 진행 중이던 콘텐츠 검수 파이프라인 검토 방향이 꺾였다. 3개월의 시행착오를 시간순으로 정리한 회고다.
Screen Time API가 막혀서 폰 사용 통제 앱이 거절당했다. 그 빈자리를 하드웨어 스타트업들이 채우고 있다. together tech라 묶이는 흐름의 안쪽을 본다.
OpenAI 핵심 인사가 잇따라 떠난 뒤 처음 들린 복귀 소식. 보도가 사실이라면 의미가 작지 않다. 개발자 입장에서 본 엑소더스의 풍경과 복귀가 시사하는 신호 셋을 짧게 풀어본다.
지난 분기 한 팀이 AI 도구 풀세트로 신규 기능 개발을 자동화했다. 한 달은 빨랐다. 두 달째 정산 도메인에서 막혔다. 결국 시니어와 주니어 1명씩 추가 채용했다. 같은 시기 한 스타트업이 $500M을 받고 사람을 뽑는다는 뉴스가 나왔다.
통계 출력 한 줄 보고 머리가 멈췄다. '중국 출신 AI 인재의 미국 잔류율 56% → 38%'를 한 줄로 정리하려다 실패한 기록이다.
ClickUp 레이오프 보도 이후 업무 SaaS 시장 전반의 흔들림이 다시 부각된다. 협업툴 4종을 안정성·AI 통합·락인 비용 기준으로 비교했다.
Ferrari + IBM이 노린 슈퍼팬 전략의 구조와, 비슷한 개인화 시스템을 3개월 운영하며 부딪힌 현실을 시간순으로 비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