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rora vs RDS 비교 완벽 가이드 — 비용·성능·가용성까지 (2026)
Aurora와 RDS 중 뭘 쓸지 매번 헷갈린다. 비용, 성능, 가용성, 확장성 4가지 기준으로 갈라놓고 어떤 워크로드에 뭘 붙일지 판단 기준을 정리한다.
Aurora와 RDS 중 뭘 쓸지 매번 헷갈린다. 비용, 성능, 가용성, 확장성 4가지 기준으로 갈라놓고 어떤 워크로드에 뭘 붙일지 판단 기준을 정리한다.
위치 데이터를 다루는 모바일 앱 백엔드를 미국 영장 판례 흐름에 맞춰 3개월간 손본 기록이다. 서버 좌표 저장량을 80% 줄였고 H3 인덱싱과 셀 기반 RAG로 갈아탔다.
온디맨드, Savings Plans, 스팟 인스턴스를 워크로드 관점에서 비교한다. 중단 신호 핸들링과 Auto Scaling 연동 설정까지 실제로 쓰는 구성만 정리했다.
1,000배라는 숫자가 자극적이라 출처와 조건을 따라가 봤다. 특정 조건에서는 가능, 일반화는 무리다. TIL 메모.
Cloudflare가 OAuth Provider를 MIT 라이선스로 공개하면서 인증 인프라 선택지가 한 칸 늘었다. Auth0·Keycloak과 어디까지 같고 어디서 갈리는지, 운영 항목 단위로 비교한 분석이다.
OpenAI의 첫 자체 칩 발표가 Nvidia 시대의 종말처럼 회자된다. 칩이 실제로 어디까지 대체하는지, CUDA 생태계가 왜 발목을 잡는지 짚어본다.
Round Robin, IP Hash, Least Connections 셋 중 뭘 골라야 하는지와 nginx 오픈소스판 헬스체크가 왜 기대만큼 안 도는지 정리한다.
AWS IAM AssumeRole 사용법을 신뢰 정책과 권한 정책의 분리, CLI 프로파일, boto3 자격증명 자동 갱신, Role Chaining 제약까지 단계별로 풀어본다.
Firecracker microVM은 snapshot 복원으로 200ms 안에 브라우저를 띄운다. EC2 .metal에서만 가능한 이유, 컨테이너 기반 대안과의 실측 비교를 정리했다.
Elasticsearch를 3개월 운영하다가 마주친 Elastic의 Deductive AI 인수 뉴스. 검색 엔진이 AI 추론을 붙이는 이유와 그게 운영자한테 무슨 의미인지 시간순으로 회고한다.
트랜잭션 격리 수준은 데이터 정합성과 성능을 가르는 핵심 설정이다. PostgreSQL의 RC, MySQL의 RR, 두 DB 사이의 차이를 실전 관점에서 짚는다.
Supabase Auth 소셜 로그인을 붙이는 데 첫 주를 통째로 날렸다. Google·GitHub OAuth부터 RLS 연동까지,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직접 겪은 흐름을 시간순으로 풀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