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Front 캐시 TTL 설정 — 헤더 우선순위와 무효화 비용까지 실측 기반 분석
CloudFront 캐시 TTL 설정은 콘솔의 숫자 세 개가 아니라 오리진 헤더와의 협상으로 결정된다. 적중률이 60%대에서 멈춘 이유와 89%까지 끌어올린 정책 조합을 정리한다.
CloudFront 캐시 TTL 설정은 콘솔의 숫자 세 개가 아니라 오리진 헤더와의 협상으로 결정된다. 적중률이 60%대에서 멈춘 이유와 89%까지 끌어올린 정책 조합을 정리한다.
$48,000짜리 온프렘 GPU 서버. AWS로 같은 워크로드 돌리면 월 $21,600이라 2.2개월이면 본전이라 생각했다. 실제로는 14개월 걸렸다. 이유를 풀어본다.
Lambda 동시 실행 1000개와 PostgreSQL max_connections 87이 만나는 지점에서 'too many connections' 에러가 시작된다. RDS Proxy의 설정 방법, 연결 핀닝이라는 의외의 함정, 그리고 vCPU 시간당 과금의 실체를 본다.
5천만 행 주문 테이블이 점점 느려졌다. 인덱스 문제인 줄 알고 한 달을 헤맸는데 범인은 autovacuum이었다. 파라미터를 어떻게 잡았는지 시간순으로 풀어본다.
캘리포니아 게임 종료 패치 의무화는 SaaS 전반에 영향을 준다. 환불 처리와 EOL 패치 설계를 실무 관점에서 본다.
쿠버네티스 리소스 설정에서 requests와 limits의 역할은 다르다. 같은 값으로 두면 두 메커니즘이 충돌한다. FastAPI 서비스 운영 기준으로 워크로드별 설정값과 판단 기준을 메모로 남긴다.
FastAPI 워커에서 주간 47건씩 발생하던 OOMKilled를 Kubernetes VPA 설정으로 3건까지 줄였다. HPA·수동 튜닝과 비교한 기준과 EKS 환경에서의 helm 설치, Recommender 모드 활용까지 다룬다.
reCAPTCHA 다음 세대로 묶인 Google Cloud Fraud Defense는 단순 캡차가 아니라 계정 보호와 부정 결제 차단까지 포함한 묶음이다. Cloudflare, AWS와 어떻게 다른지 항목별로 본다.
React Query 기본 retry로는 thundering herd를 막지 못한다. exponential backoff에 full jitter를 더한 retryDelay 함수와 mutation 처리 방식을 시간순으로 풀어본다.
TTL을 고정값으로 두면 만료가 한 시점에 몰린다. Redis 캐시에 Jitter를 더해 부하를 분산하는 패턴과 실제 측정값을 정리했다.
프론트엔드에서 백엔드로 넘어온 지 2년. Redis OOM 에러를 만나고서야 maxmemory-policy를 제대로 본다. LRU와 LFU, allkeys와 volatile의 차이를 INFO 명령으로 직접 확인한 기록이다.
PostgreSQL 커넥션 풀 설정으로 PgBouncer를 도입했다가 Transaction 모드에서 prepared statement 충돌을 만났다. 3개월 동안 어떻게 잡았는지 시간순으로 풀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