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SDK 재시도 전략 Jitter — boto3·Java로 Throttling 완전 해결
Lambda에서 S3 SlowDown을 만나고 알게 된 AWS SDK 재시도 전략과 Jitter. boto3 standard·adaptive 모드와 Java SDK v2 설정을 코드로 정리한다.
Lambda에서 S3 SlowDown을 만나고 알게 된 AWS SDK 재시도 전략과 Jitter. boto3 standard·adaptive 모드와 Java SDK v2 설정을 코드로 정리한다.
다들 비밀번호 관리자는 1Password가 정답이라고 한다. 그런데 Bitwarden을 1년 넘게 굴려보면 그 통념이 흔들린다. 조용히 바뀌어온 것들을 짚어본다.
5천만 행 주문 테이블이 점점 느려졌다. 인덱스 문제인 줄 알고 한 달을 헤맸는데 범인은 autovacuum이었다. 파라미터를 어떻게 잡았는지 시간순으로 풀어본다.
TypeScript ESM CommonJS 오류 해결의 핵심은 단 두 줄이다. package.json type 한 줄, tsconfig module 한 줄. 이 조합이 빌드 결과를 바꾼다.
reuse_detected 알람이 87건 한꺼번에 떴다. 사용자는 강제 로그아웃됐고 CS는 불탔다. Refresh Token Rotation 구현은 단순한 토큰 교체가 아니라 race condition과 false positive와의 줄타기였다.
React Query 기본 retry로는 thundering herd를 막지 못한다. exponential backoff에 full jitter를 더한 retryDelay 함수와 mutation 처리 방식을 시간순으로 풀어본다.
Docker 컨테이너 DNS 설정 때문에 두 번 막혔다. default bridge에서 서비스 이름이 안 풀린 게 첫 번째, alpine 이미지에서 응답이 5초씩 느려진 게 두 번째였다.
프론트엔드에서 백엔드로 넘어온 지 2년. Redis OOM 에러를 만나고서야 maxmemory-policy를 제대로 본다. LRU와 LFU, allkeys와 volatile의 차이를 INFO 명령으로 직접 확인한 기록이다.
PostgreSQL 커넥션 풀 설정으로 PgBouncer를 도입했다가 Transaction 모드에서 prepared statement 충돌을 만났다. 3개월 동안 어떻게 잡았는지 시간순으로 풀어본다.
같은 O(log n)인데 std::lower_bound와 Eytzinger layout 사이에 두 배 차이가 나는 이유는 메모리 접근 패턴이었다. Khuong & Morin 논문과 HN 토론을 따라가며 실측 가능한 지점만 추렸다.
depends_on만 쓰면 DB가 준비되기도 전에 API가 먼저 뜬다. Docker Compose 헬스체크 설정과 service_healthy 조건을 엮어 의존성 순서를 제대로 잡는 실무 방법을 정리한다.
SaaS 플랫폼에 올린 파일이 인증 없이 접근 가능한 URL로 저장되면 구글 검색에 그대로 노출된다. Fiverr 사례를 기반으로 파일 보안 점검 방법과 방어 코드를 다룬다.